권고사직 통보를 받은 날, 넥타이를 풀고 동네 골목에 치킨집을 열었다. 직접 튀기고, 양념에 버무리고, 식기 전에 손님 집 문 앞까지 배달하자. 닭이 모자라면? 뒷산에 가서 잡아 오면 된다.
아래 항목은 스팀 상점 정보에서 그대로 확인한 사실입니다. '관측 최저가와의 차이'는 가격 이력이 충분히 쌓인 뒤에 반영합니다.